
OUR STORY
인그람스 캄퍼 제품의 탄생은 1937년 건조한 날씨가 365일 지속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광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광산의 광부였던 약사 출신의 한 남성은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심하게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광산의 열악한 환경 때문에 각종 피부트러블로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광부는 친구인 약학박사(독일 출신)에게 간단한 피부 보습제를 만들 수 있겠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약학박사는 고생하는 친구와 탄광 동료들을 위해 흔쾌히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때마침 1차 세계 대전 이후 캄퍼 최대 생산국이었던 독일은 캄퍼 관련 제품 개발에 한창이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독일 출신인 약학박사는 캄퍼 성분을 함유한 보습제 크림을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성분에 비해 까다로운 배합 기술이 필요한 캄퍼 성분 때문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수많은 연구 끝에 특유의 기술력으로 드디어 캄퍼 크림이 탄생하였습니다.
약학박사는 이 크림을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크림의 효능은 매우 뛰어났습니다. 그 결과 크림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고, 점점 더 소요가 많아지자 약사와 약학박사는 크림을 집에서 제조하여 소량으로 동네 병원에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소량으로만 크림을 제조한 탓에 늘어나는 크림의 소요량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TIGER CONSUMER BRANDS 라는 초대형 종합 물류 회사와 손을 잡고 공장을 지어 품질을 향상 시키고 대량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캄퍼 크림으로 엄청난 수입을 창출한 두 친구는 오늘날 아프리카 최고의 제약회사인 ADCOCK INGRAM(애드콕 인그람)이라는 제약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이 크림은 모든 가정집에 하나씩은 꼭 배치되어 있을 정도로 삶의 필수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이 크림을 ‘기적의 크림’ 혹은 ‘국민 크림’이라 말할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